소개
ABOUT 63

서울의 상징을 넘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곳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대표해 온 63빌딩이
예술과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랜드마크를 넘어, 도심 속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경험을 담아냅니다.
WHERE MOMENTS CONNECT, LIFE BECOMES ART.
한강과 도시 풍경이 펼쳐진 공간 속에서
예술적 감성과 다채로운 문화 경험, 미식이 하나의 순간으로 연결됩니다.
머무는 순간마다 새로운 영감과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새로운 63빌딩을 만나보세요.
GF DESIGN

자연이 스며드는 공간
NATURE POETRY
빛이 기울고, 바람이 지나고, 향기가 머무는 곳. 63빌딩은 자연의 감각을 공간 안으로 불러들여 실내에 있으면서도 어딘가 바깥에 서 있는 듯한 조용하고 서정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경계가 사라지는 여정
DISSOLVE BOUNDARY
골목을 지나면 광장이 열리고, 닫힌 공간이 다시 숨을 틔웁니다. 정해진 동선 없이, 걷는 방향이 곧 이야기가 되는 곳. 63빌딩에서의 시간은 목적지가 아닌 흐름으로 완성됩니다.

시간을 품은 공간
TIMELESS HERITAGE
오랜 시간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지켜온 자리, 그 헤리티지는 사라지지 않고 새로운 언어로 다시 태어납니다.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이곳에서 63은 추억이 아닌, 지금 이 순간의 장소로 존재합니다.
조닝 소개
WELCOME STREET
일상의 기분 좋은 순간과 미식의 즐거움
국내에 첫 상륙한 하와이의 커피 아사이볼 브랜드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 나폴리 스타일의 화덕 샌드위치 파작, 깊고 진한 아이스크림 벤슨까지, 바쁜 일상 속 여유를 더하고 한강 피크닉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CULTURE STREET
일상을 예술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취향을 만들어가는 아뜰리에
북유럽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루밍헤이, 서브컬처 감성의 유니크한 편집숍 로파 서울, 산타의 선물가게 프레젠트모먼트 호호 등 서울에 숨겨진 최신 트렌드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소비를 제안합니다.
GOURMET STREET
한국 전통 로드 마켓의 활기와 문화들을 새롭게 재해석한 미식 스트리트
국내 첫 상륙한 도쿄 타베로그 1위 라멘 브랜드 라멘야 시마부터 강화도 평양냉면 맛집 서령, 가로수길 한식 다이닝 비스트로 산호, 서래마을 브런치 맛집 파르노 등 8가지의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보입니다.
BRAND IDENTITY
63빌딩의 심볼은 ‘6’과 ‘3’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기반으로, 사람과 관계가 이어지는 브랜드 컨셉을 시각적으로 담아냅니다.
두 숫자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형태는 앞서 이야기한 연결·확장의 철학을 상징하며, 동시에 63빌딩 외관을 이루는 창문 모듈의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COLOR PALETTE

VISUAL SYSTEM


EXPANSION

COMPOSITION


LINE


LINE+SOLID


WHITE LINE+SOLID